해상도와 비트레이트
비트레이트(Bitrate)는 영상이나 오디오 같은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초당 얼마나 많이 처리하고 전송하는지를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영상의 화질과 파일의 크기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초당 전송 데이터량으로써 통신 대역폭과 파일 크기에 관련이 있습니다.
CIF
352x240
100kbps
D1(4CIF)
704x480
400kbps
1MP(720P)
1280x720
910kbps
FHD(2MP, 1080P)
1920x1080
2048kbps
QHD(1440p)
2560x1440
3600kbps
4M
2688x1520
4000kbps
5M
2592x1944
5000kbps
6M
3072x2048
6200kbps
4K(8M,UHD)
3840x2160
8200kbps
10M
3648x2752
9900kbps
12M
4000x3000
11900kbps
H.264 기준의 평균적인 비트레이트 입니다.
H.265의 경우 H.264 대비 약 25%~50%의 압축 효율 개선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H.264의 2048kbps 화질과 H.265의 1024kbps 는 비슷한 화질을 보입니다.
영상 저장의 경우 비트레이트에 따라 저장 용량이 달라지므로 H.264로 저장 하느냐 H.265로 저장하느냐에 따른 차이는 없습니다.
비트레이트를 설정하는 방식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CCTV 시스템이나 영상 인코딩 시 설정할 수 있습니다.
1. 고정 비트레이트 (CBR, Constant Bitrate)
특징: 영상의 내용(장면의 복잡도나 움직임)과 관계없이 비트레이트를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장점: 네트워크 대역폭이나 파일 크기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어 스트리밍에 안정적입니다.
단점: 움직임이 많고 복잡한 장면에서는 화질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가변 비트레이트 (VBR, Variable Bitrate)
특징: 영상의 내용에 따라 비트레이트를 변화시킵니다. 정적인 장면에서는 비트레이트를 낮추고, 움직임이 많고 복잡한 장면에서는 비트레이트를 높여 화질을 확보합니다.
장점: 같은 평균 파일 크기에서 CBR보다 더 좋은 화질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단점: 실시간 스트리밍 시 필요한 대역폭이 순간적으로 커질 수 있어 네트워크 지연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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